매일신문

배현진 졸업사진 "청순한 반장포스"

배현진 졸업사진 "청순한 반장포스"

MBC 아나운서 배현진(30)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배현진 아나운서 졸업사진'이라는 제목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배현진 아나운서는 단정한 교복 차림에 앞머리 없이 긴 생머리를 반 묶음한 모범생 포스를 선보이고 있다.

배현진 졸업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현진 졸업사진, 배현진 아나운서 미인이다", "배현진 졸업사진, 똑똑하게 생겼다", "배현진 아나운서 졸업사진 귀엽다", "배현진 졸업사진, 반장 같이 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현진 아나운서는 현재 'MBC 뉴스데스크'를 진행하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