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복호 씨 中 험펠 어워드 심사위원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햄펠(Hempel)그룹이 전 세계 각국의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여는 중국 햄펠 어워드(hempel awards)에 디자이너 최복호 씨가 한국 대표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았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세계 최대의 신진 패션 디자이너의 등용문 햄펠 어워드는 매년 중국 패션 위크가 열리는 시기에 열리며 20년 동안 68개국의 2만3천833명의 참가자가 금메달을 향한 경쟁을 펼친 최대 규모의 패션 디자인 콘테스트이다. 25일 오후 3시 중국 북경호텔에서 열리는 결승에는 최종 16개 국가 32명의 디자이너가 경합을 하게 되며 최 씨는 결승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