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복호 씨 中 험펠 어워드 심사위원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햄펠(Hempel)그룹이 전 세계 각국의 유망한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위해 여는 중국 햄펠 어워드(hempel awards)에 디자이너 최복호 씨가 한국 대표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았다.

올해 20주년을 맞는 세계 최대의 신진 패션 디자이너의 등용문 햄펠 어워드는 매년 중국 패션 위크가 열리는 시기에 열리며 20년 동안 68개국의 2만3천833명의 참가자가 금메달을 향한 경쟁을 펼친 최대 규모의 패션 디자인 콘테스트이다. 25일 오후 3시 중국 북경호텔에서 열리는 결승에는 최종 16개 국가 32명의 디자이너가 경합을 하게 되며 최 씨는 결승의 심사위원으로 참석한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