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품비리 교원 한번만 걸려도 바로 퇴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교육청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28일 경북도교육청은 교직 사회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다. 교직원이 공금을 횡령하거나 직무와 관련해 100만원 이상의 금품, 향응을 제공받은 경우 한 차례만 적발되더라도 곧바로 해임, 파면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시행한다.

또 7대 부패 취약 분야를 정해 중점 관리한다. ▷공사 관리, 감독 ▷학교운동부 운영 ▷학교급식 운영 ▷현장학습, 수학여행, 수련활동 계약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 위배 여부 심사 ▷인사 업무 ▷예산 집행 등 7개 분야에 대해 내부 감사를 수시로 진행할 예정이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