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기남' 19금 포스터 2탄 "치명적인 박시연의 유혹"
영화 '간기남(간통을 기다리는 남자)'에 주인공 박희순과 박시연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박시연의 도발적인 모습과 함께 위험하면서도 벗어날 수 없게 얽혀있는 두 남녀의 관계를 담고 있는 이번 포스터는 19금 '올가미 포스터'라는 불리며 네티즌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간기남'은 간통 현장을 덮치러 갔다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려 용의자로 몰리게 되는 간통전문형사가 미스터리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그린 치정 수사극이다.
한편, 살인 사건 피해자의 부인이자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수진 역을 맡아 2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박시연은 오는 4월 11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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