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스21은 중구 교동 네거리에 주거형 오피스텔과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구성된 '노마즈하우스 단지'를 30일 분양한다.
노마즈하우스 단지는 도시형생활주택 269가구, 오피스텔 261가구 등 모두 53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동성로, 시청, 중구청 등과 가깝다.
시행사 관계자는 "일일 유동인구가 50만 명에 달하는 동성로는 대구 최대 상권으로 임차 수요 형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업무 시설도 밀집해 있어 소형주택 수요가 높은 곳"이라고 말했다.
교통 여건도 우수하다. 도시철도 중앙로역과 반월당역이 가까운데다 주요 버스노선이 통과해 교통 접근성이 높다.
분양가도 경쟁력이 높다. 6천만원대 분양가는 지역 최저가 수준이며 기존 공급 물량보다 2천만~3천만원가량 싸다.
이와 함께 노마즈하우스는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가전제품에서 비디오 폰, 디지털 도어록 등의 보안시스템을 무상으로 제공, 입주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시행사 관계자는 "노마즈하우스는 시청, 중구청 등 업무시설이 밀집한 핵심 상권에 위치한 만큼 임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노마즈하우스의 샘플하우스는 봉산 육거리 삼희빌딩(구 유신학원) 1층에 위치하고 있다. 홈페이지 www.nomazhouse.com
분양문의:1644-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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