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대구대교구 사목국 청소년담당에서는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청소년을 돕는 청소년들을 지지하고 격려하고자 'Youth Helping Youth'(청소년을 돕는 청소년) 캠페인을 시행하고 청소년 스스로 이끌어가는 이 캠페인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만 13~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주일학교나 청소년 공동체 내의 건강하지 못한 문화를 인식하고 개선하기 위한 개인 또는 단체 활동, 그 밖에 자신이 속한 청소년 공동체에서 생명, 사랑, 나눔의 문화를 일깨우는 개인 또는 단체 활동 등의 내용이면 된다.
30일까지 인터넷 접수(사목국 청소년담당 사이트·www.jesusclub. or.kr), 발표는 5월 19일 사이트에 공지하거나 수상자에 한해 개별 통보한다.
문의 053)250-3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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