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 탈락자 박제형 "하고싶은 것을 해봤다는게 너무 행복했다."
'K팝스타'에서 박제형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는 지난 1일 TOP5의 진출자가 가려졌다.
박제형은 이날 무대에서 'Can't take my eyes of you'를 열창했으나 탈락됐다.
심사위원 보아는 "음정이 불안했다"고 평가했고 박진영과 양현석도 같은 의견을 내놨다.
이날 최고점을 받은 박지민은 박제형과 단둘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합격자로 선정되 눈물을 터트렸다.
박제형은 "'K팝스타'를 통해 하고싶은 것을 해봤다는게 너무 행복했다.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