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팝스타' 탈락자 박제형 "하고싶은 것을 해봤다는게 너무 행복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방송캡쳐)
(사진.SBS방송캡쳐)

'K팝스타' 탈락자 박제형 "하고싶은 것을 해봤다는게 너무 행복했다."

'K팝스타'에서 박제형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에서는 지난 1일 TOP5의 진출자가 가려졌다.

박제형은 이날 무대에서 'Can't take my eyes of you'를 열창했으나 탈락됐다.

심사위원 보아는 "음정이 불안했다"고 평가했고 박진영과 양현석도 같은 의견을 내놨다.

이날 최고점을 받은 박지민은 박제형과 단둘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마지막 합격자로 선정되 눈물을 터트렸다.

박제형은 "'K팝스타'를 통해 하고싶은 것을 해봤다는게 너무 행복했다.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