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서여정고, 상서고로 교명 변경 및 전공과 신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상서여자정보고등학교가 '상서고등학교'로 이름을 바꾼다.

상서여정고교는 다양한 직업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실무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두기 위해 2013학년도부터 교명을 상서고로 변경하면서 남녀 공학으로 전환한다. 일부 학과는 이름을 바꾸고 2개 학과를 신설, 1개 학과를 폐지한다. 인터넷비즈니스과를 금융과로, 호텔조리과와 호텔관광과를 각각 조리과와 관광고로 바꾸고 베이커리과와 뷰티디자인과를 2학급씩 신설한다. 디지털정보처리과는 폐지됐다.

이재석 교장은 "특성화고를 택한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조기에 결정한 것인만큼 보다 철저한 전문 교육으로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로 육성할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