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경북·충북·충남 동서고속도로 확장 공동건의문 채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과 충북, 충남도가 동서고속도로 확장 건설을 위해 힘을 모았습니다. 세 도지사는 동서고속도로 확장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시종 충북도지사,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경북도에서 동서고속도로 확장 건설을 위한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김관용 도지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와 경북도청이 이전될 안동·예천 지역을 직결하는 도로가 없어 동서고속도로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정부는 경북 울진~충북 세종~충남 보령구간의 동서고속도로 왕복 2차로 건설을 이미 확정했습니다. 하지만 3개 도는 이 구간 중 충남 보령~공주 45km, 청주~문경~안동까지 107km, 봉화~울진40km 등 3개 구간 192km에 대해 5조3천억원을 투입해 왕복 4차로 건설을 공동건의했습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