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폐결핵 환자 김태벽 씨에 1,464만원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3일 폐결핵 환자 김태벽(가명'48'본지 3월 21일자 10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464만9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주 '감사!'라는 이름으로 입금된 5천원은 1만원으로 바로잡습니다. 김 씨의 조카 박미영(30'여) 씨는 "아무리 힘들어도 죽으라는 법은 없는 것 같다. 하루하루 사는 것이 힘들었는데 살아가면서 희망이 보인다. 독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