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인간 비글 '옥탑방 왕세자' 이민호-정석원-최우식 "비글 닮았네"
SBS 수목드라마 '옥탑방 왕세자'의 이민호 정석원 최우식이 인간 비글로 불리며 화제다.
'옥탑방 인간 비글'은 이들은 극 중에서 300년의 시간 차이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며 한시라도 눈을 떼면 사고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어디로 튈 줄 모르는 이들의 행동이 '악마의 개'로 불리는 비글과 닮았다며 이같은 별명이 붙었다.
'옥탑방 인간 비글'은 스테이크를 긴 칼로 잘라 주위를 놀라게 하거나 시트팩을 붙인 가정부 아줌마에 기절하고 단발장면에서 졸도하는 등 좌충우돌 말썽을 피우며 폭소케 한다.
옥탑방 인간 비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탑방 인간비글 때문에 빵빵 터진다", "옥탑방 인간 비글, 이들의 분량을 늘려라", "옥탑방 인간 비글, 무인이 그렇게 쉽게 졸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