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슈퍼주니어 이특 만우절 장난 사과 "이특 진짜 휴대폰 번호 공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이특 트위터)
(사진.이특 트위터)

슈퍼주니어 이특 만우절 장난 사과 "이특 진짜 휴대폰 번호 공개"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만우절 장난으로 피해를 본 사람들에게 사과했다.

이특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휴대폰 번호를 공개하며 "전화는 꼭 이번호로! 다른 전화는 노노!"라며 "제가 그분들한테는 직접 사과 말씀 드렸습니다. 그러니 이번호만! 번호 보이죠? 근데 후. 한통만! 불날 뻔했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특은 4월 1일 만우절에 자신의 트위터에 마지막 자리 숫자를 지운 자신의 휴대폰 번호를 공개했다.

이에 팬들은 이특의 아이디 등을 조합해 전화를 걸기 시작했고, 이로 인해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는 일이 발생했다.

이특의 만우절 장난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 이 번호는 진짜?" "이특 곧 번호 바꿔야 하는 거 아님?" "피해자분이 맘을 푸셨기를 바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