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대도호부 수문장 교대식 보러오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월까지 미주 토요일 재연

(사진제공 안동시)
(사진제공 안동시)

안동시는 지난주말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시간가량 웅부공원에서 '안동대도호부 수문장 교대의식'을 재연한다.

수문장 교대의식은 나각과 나발 소리에 이어 북소리를 여섯 번 울리는데 양군의 수문장이 군례를 행하고 부신(符信)을 맞춰보는 부신합부 의식과 순장패 인계인수 의식을 행하는 초엄, 중엄, 상엄 신호로, 수문장과 교대군이 서로 얼굴을 마주 보고 교대한다고 해서 '파수의식'이라고도 한다.

국내'외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수문장들과의 단체사진 무료 촬영, 타종행사 참여 등 옛 수문장 문화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죄인을 엎드리게 한 후 죄질에 맞는 형을 집행하는 도구인 곤장대와 지게체험, 제기차기 등 체험도 할 수 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