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거창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거창·김도형기자 kdh0226@msnet.co.kr

거창군(군수 이홍기)은 거창 전통시장이 2012년도 중소기업청에서 공모한 특성화시장육성사업 문화관광형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문화관광형 거창시장은 지역의 역사·문화·관광 및 특산품 등과 연계해 시장의 고유한 특성을 살려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사업으로 예산 12억원(국비 6억, 지방비 6억)이 지원된다.

경남도내에서는 거창시장과 2011년도 선정된 진주중앙유등시장 2곳뿐이다.

이홍기 거창군수는 "거창 전통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 시장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