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는 이달 6일 간호학과 학생 및 학부모, 지역 의료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사진)을 가졌다.
이날 간호학과 학생들은 예비 간호인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과 의무감을 마음 깊이 새기고, 환자에 대한 깊은 사랑과 헌신적인 사명감을 가질 것을 맹세했다.
경운대 한성욱 보건대학장은 "경운대 간호학과 학생들은 현장실습 위주의 엄선된 교육을 받아 수도권 및 지역대학병원에 취업,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고 말했다.
경북간호사회 고순희 회장은 "예비 간호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인품과 덕목을 갖춰 환자를 내 목숨같이 사랑하고 보살펴 줄 수 있는 훌륭한 전문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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