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문화유산보존회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경북문화유산보존회는 12일 안동회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경북문화유산보존회는 경북지역의 문화재 보존·관리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활동한다.

특히 보존회에는 문화재 소유자들이 직접 회원으로 참여해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전통문화의 관광자원화 방안을 연구하는 등 실질적인 문화재 보존·관리 단체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방수 경북문화유산보존회 초대회장은 "앞으로 보존회는 경상북도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재 보존과 관리방안을 마련해 지방자치단체 담당공무원과 문화재 소유자들의 관리 부담을 줄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비영리법인으로 경북지역 문화재 보존관리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독립된 재산관리 및 운영권을 갖고 지역사회 발전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보존관리 법인으로 나아가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