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통합당 대구구시당 "대구MBC 파업 지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 시민단체도 지지성명

대구MBC노조가 낙하산 사장 퇴진 운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26일 대구MBC노조의 파업을 지지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민주통합당 대구시당은 성명서에서 저널리즘의 지역성을 무시한 대구MBC 사장 낙하산 임명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민주노총 대구본부'대구경북진보연대'대구시민단체연대회의'대구경북미디어공공성연대 역시 공동성명을 내고 대구MBC 노조의 투쟁을 지지하는 등 대구MBC 파업 여파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대구MBC는 23일 낮 12시부터 사상 처음으로 TV와 라디오 뉴스 제작을 중단한 것을 비롯해 대부분의 정규 프로그램 제작을 중단하고 MBC 김재철 사장 퇴진, 차경호 대구MBC 신임 사장 사퇴를 위한 총력투쟁을 벌이고 있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