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영 '쥬얼리 하우스' 첫 예능 고정출연 확정 "정보석 이특과 함께한다"
가수 출신 연기자 유소영이 정보석, 이특 등이 출연하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쥬얼리 하우스' 출연이 확정됐다.
'쥬얼리 하우스'는 시청자들의 사연을 재구성해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과거 '신동엽·김원희의 헤이헤이헤이'와 비슷한 포맷이다.
'쥬얼리 하우스'는 다음달 초 첫 녹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아직 편성은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유소영은 지난 26일 '제1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빨간 미니드레스를 입고 참석해 화제를 일으켰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