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광수 나쁜손 "가족 같아서 그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광수 나쁜손
이광수 나쁜손 "가족 같아서 그랬다" (사진.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방송캡쳐)

이광수 나쁜손 "가족 같아서 그랬다"

배우 이광수가 송지효를 돕다가 나쁜손이 발견돼 눈길을 끌었다.

광수는 지난 29일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자장면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진은 흥분해 옆에서 물을 마시던 송지효의 팔을 건드려 상체 부위에 물을 쏟아 송지효가 급히 일어나 수습하던 중 옆에 있던 이광수가 자리서 일어나 송지효를 도우려 손을 뻗었지만, 물을 쏟은 위치가 애매하다며 급히 자리에 앉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광수의 나쁜손을 지켜 본 유재석이 "너 뭐하는 것이냐"고 물었고 이광수는 "가족 같아서 그랬다"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광수의 나쁜손을 접한 네티즌들은 "광수 본능적으로 자리에서 일어났어", "런닝맨 가족 맞죠", "광수 요즘 예능 물 올랐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천정명과 가수 박진영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