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대회 때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오전 3시 구미에서 출발해 성주까지 35㎞를 달린 뒤 다시 하프코스를 뛰었습니다."
구미시청 마라톤클럽(회장 조규주) 회원들이 성주참외 전국마라톤대회가 열릴 때마다 구미에서 출발해 성주 성밖숲까지 달린 뒤 대회에 참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미시청 마라톤클럽 소속 곽흥재(선산보건소 보건행정계장)'서보관(정보통신담당관실 통합관제계장)'김장순(구미시립중앙도서관 상모정수분관담당)'임홍섭(새마을과 새마을담당)'이득기(동락공원 관리사무소) 씨 등 5명은 29일 오전 3시 구미시 상모동 박정희 전 대통령 생가에서 출발했다. 이들은 4시간에 걸쳐 성주 성밖숲까지 35㎞를 달린 뒤 하프 및 10㎞를 완주했다. 구미시청마라톤클럽은 2001년 10여 명으로 창단해 현재 4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성주'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