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협회 산하 판매협의회는 27일 정기총회를 열어 김형택(사진) 문화일보 판매국장을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정동희 매일신문 독자서비스국장, 한상진 중앙일보 마케팅본부장, 이익훈 대전일보 CS마케팅국장을, 감사에는 유형진 한국경제 독자서비스국장을 각각 선임했다.
김 회장은 취임 인사말에서 "협의회를 활성화하고 신문유통시장의 발전과 회원사 공동이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판매협의회는 한국신문협회 회원사 소속 판매 담당 임원 및 국장들의 단체로 신문판매업무의 발전 등을 위해 1970년 창립됐으며, 현재 전국 33개 주요 신문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최세정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