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27일 선남면 문방리의 노후화 돼 주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문방보건진료소를 이전, 신축 준공식(사진)을 가졌다.
군은 지난해 농어촌 의료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억3천만원(국비 1억6천만원)을 들여 760여㎡ 부지에 연면적 145㎡ 규모의 각종 의료시설과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만큼 주민들이 수시로 진료소를 방문해 건강을 점검하고,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