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문방보건진료소 이전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군은 27일 선남면 문방리의 노후화 돼 주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문방보건진료소를 이전, 신축 준공식(사진)을 가졌다.

군은 지난해 농어촌 의료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억3천만원(국비 1억6천만원)을 들여 760여㎡ 부지에 연면적 145㎡ 규모의 각종 의료시설과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만큼 주민들이 수시로 진료소를 방문해 건강을 점검하고,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정부의 사법부 압박 논란을 지적하며 보수 진영의 연대를 강조했다. 그는 이 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해 마인드...
30대에 조기 은퇴한 '파이어족' 투자자 부부가 7억원의 순자산을 비상금, 배당 수익용, 장기 투자용으로 나누어 생활비와 노후 자금을 확보하...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달서구의회의원선거 후보자 A씨가 고발되었으며, 3천583만원의 지출 내역을 증빙하지 않은 혐의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