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주군 문방보건진료소 이전 준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성주군은 27일 선남면 문방리의 노후화 돼 주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문방보건진료소를 이전, 신축 준공식(사진)을 가졌다.

군은 지난해 농어촌 의료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억3천만원(국비 1억6천만원)을 들여 760여㎡ 부지에 연면적 145㎡ 규모의 각종 의료시설과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만큼 주민들이 수시로 진료소를 방문해 건강을 점검하고,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7일 국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박진영 대중문화교류위원장이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 도중 얼굴을 감싸는 모습이 포착됐다. 박 위원장은 글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청주 초등학교 5학년생 A양이 담임 교사를 폭행한 사건에서 교육당국은 A양에게 전학 처분과 특별교육 10시간을 결정했으며, 학부모는 교사를 ...
우크라이나가 한국의 대러시아 석유제품 공급을 비판하며 외교적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블라디슬라우 블라시우크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보좌관은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