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27일 선남면 문방리의 노후화 돼 주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문방보건진료소를 이전, 신축 준공식(사진)을 가졌다.
군은 지난해 농어촌 의료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억3천만원(국비 1억6천만원)을 들여 760여㎡ 부지에 연면적 145㎡ 규모의 각종 의료시설과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만큼 주민들이 수시로 진료소를 방문해 건강을 점검하고,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단독] 복병 만난 '울릉공항' 건설 현장, 사토 75만㎥ 발생…처리 방안 모색 골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