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27일 선남면 문방리의 노후화 돼 주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문방보건진료소를 이전, 신축 준공식(사진)을 가졌다.
군은 지난해 농어촌 의료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억3천만원(국비 1억6천만원)을 들여 760여㎡ 부지에 연면적 145㎡ 규모의 각종 의료시설과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김항곤 성주군수는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하는 만큼 주민들이 수시로 진료소를 방문해 건강을 점검하고, 각종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지지율 15% 쇼크에 장동혁 "다른 조사와 결 달라"…사퇴론엔 '신중'
"평양 무인기 지시" 尹 징역 30년 구형…"국가 안보 심각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