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장현성 독설 "요즘 조금 떴다고 하는데 '승승장구'는 시기상조다"
영화감독 장항준이 절친한 친구이자 배우인 장현성에게 특유의 독설화법을 가해 폭소케 했다.
장현성은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이날 몰래온 손님으로 장항준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배우 장현성과 장항준 감독은 서울예전 연극과 동기로 대학시절부터 현재까지 20여년 절친한 친구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날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은 "장현성이 '승승장구'에 나오는 것을 알았다면 말렸을 것"이라며 "요즘 조금 떴다고는 하는데 이제 거론될 정도인 것이지 '승승장구'에 나오는 것은 시기상조 같다. 이번 주 '승승장구'는 망했다"며 "별로 웃기지도 않는다"고 독설을 퍼부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장항준 감독은 장현성의 친분에 대해 "내가 연출하는 작품에는 장현성이 거의 다 출연했다. 우리는 계약도 항상 구두로 한다"며 친분을 자랑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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