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쿠스틱 국악단 '수풀림'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쿠스틱 국악을 추구하는 '수풀림'의 두 번째 공연 '어쿠스틱 어라이브'(Acoustic alive)가 12일 오후 7시 봉산문화회관 가온홀에서 열린다. 작곡과 피아노에 임교민(국악챔버오케스트라 'Ist' 음악감독 및 지휘자)을 비롯해 타악기 신석현(국악챔버오케스트라 'Ist' 악장), 개량대피리 임동원(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전수자), 해금 임혜란(김천시립국악단 단원) 등의 멤버가 나선다.

'토마토양의 설레임'처럼 밝고 소박한 곡들부터 '무거운 마음' 등 한을 표현한 무게감과 깊이감이 있는 곡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음악으로 담아낸다. 입장료는 1만5천원이며, 예매시 1만원이다. 문의 010-8545-4816.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