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아 눈물 고백 "지금 잘 살고 있는건지... 미래가 걱정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아 눈물 고백
현아 눈물 고백 "지금 잘 살고 있는건지... 미래가 걱정된다" (사진.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방송캡쳐)

현아 눈물 고백 "지금 잘 살고 있는건지... 미래가 걱정된다"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현아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 참여해 "지금 잘 살고 있는 건지 미래가 걱정된다"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현아는 "또래 친구들보다 많은 돈을 벌고 있지만 그 돈을 가지고 부모님께 갔을 때 엄마가 없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였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현아의 눈물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파이팅", "연예인이라 더 불안할 것 같다", "현아 눈물 고백 안타깝다", "현아 끝까지 팬으로 남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