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아 눈물 고백 "지금 잘 살고 있는건지... 미래가 걱정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아 눈물 고백
현아 눈물 고백 "지금 잘 살고 있는건지... 미래가 걱정된다" (사진.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방송캡쳐)

현아 눈물 고백 "지금 잘 살고 있는건지... 미래가 걱정된다"

걸그룹 포미닛의 멤버 현아가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현아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이야기쇼 두드림' 녹화에 참여해 "지금 잘 살고 있는 건지 미래가 걱정된다"며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현아는 "또래 친구들보다 많은 돈을 벌고 있지만 그 돈을 가지고 부모님께 갔을 때 엄마가 없을 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였다"고 말하며 눈물을 쏟아냈다.

현아의 눈물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현아 파이팅", "연예인이라 더 불안할 것 같다", "현아 눈물 고백 안타깝다", "현아 끝까지 팬으로 남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