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5개월 비대위원장 깊은 감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내일로 비상대책위원장의 임무를 마감하게 됩니다. 지난 5개월 동안의 일들을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전당대회(15일) 전날인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비대위원장을 내려놓는 소회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말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과 돈봉투 살포 등으로 당이 어지러울 때 비대위원장을 맡아 4'11총선 19대 국회 과반 의석 확보를 이끌어 냈다. 당이 이날 전대를 마치면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가 구성돼 당의 비상상황이 종료되며 비대위는 자동 해체된다.

박 위원장은 또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주신 스승님의 사랑과 가르침, 바쁘게 살다가도 스승의 날이 있어 새롭게 우리를 일깨워준다"고 썼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