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5개월 비대위원장 깊은 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일로 비상대책위원장의 임무를 마감하게 됩니다. 지난 5개월 동안의 일들을 생각하면 감회가 새롭습니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전당대회(15일) 전날인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비대위원장을 내려놓는 소회를 밝혔다.

박 위원장은 지난해 말 선관위 디도스 공격 사건과 돈봉투 살포 등으로 당이 어지러울 때 비대위원장을 맡아 4'11총선 19대 국회 과반 의석 확보를 이끌어 냈다. 당이 이날 전대를 마치면 당 대표와 최고위원 등 새 지도부가 구성돼 당의 비상상황이 종료되며 비대위는 자동 해체된다.

박 위원장은 또 스승의 날을 맞아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해주신 스승님의 사랑과 가르침, 바쁘게 살다가도 스승의 날이 있어 새롭게 우리를 일깨워준다"고 썼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