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립 용학도서관은 19일 오후 3시 지하 1층 시청각실에서 소설가 김별아(사진) 초청 강연을 진행한다.
'삶과 문학, 삶의 문학'을 주제로 한 강연에 이어 작가와의 대화, 팬사인회 등의 순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김별아 작가는 1993년 실천문학에 '닫힌 문 밖의 바람 소리'로 등단했으며 2005년 장편소설 '미실'로 제1회 세계일보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내 인생의 포르노그라피' '채홍' '논개' '백범' '열애'등의 장편을 썼다. 참가 신청은 18일까지 전화 및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의 용학도서관 문헌정보팀 053)668-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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