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경북대와 일본 나가사키대학의 한'일 교류 음악회가 21일 오후 7시 경북대학교 예술대학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날 공연은 양 대학의 교수들을 중심으로 한 공연으로 꾸며지며, 22일 오전 11시에 학생들이 주인공이 되는 연주회가 별도로 열린다. 경북대 음악학과는 나가사키 대학 교육학부 음악과와 자매결연을 맺고 17년째 양국을 오가며 연간 한 차례씩 음악회를 열고 있다. 올해는 나가사키대학 교수 5명과 학생 21명이 한국을 방문했다.
한윤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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