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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문자 실수 "윤종신 바보가 되어가는 듯... 빵 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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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종신 트위터
사진.윤종신 트위터

윤종신 문자 실수 "윤종신 바보가 되어가는 듯... 빵 터져!"

가수 윤종신이 문자 실수로 눈길을 끌고 있다.

윤종신은 지난 17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요즘 내가 바보가 되어가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문자를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윤종신이 공개한 문자 실수 캡쳐 사진은 윤종신과 이특이 주고 받은 문자 내용이다.

문자에서 이특은 윤종신에게 "화창한 날씨 이특 번호 변경했습니다! 부디 저장 부탁드립니다"라는 메시지에 윤종신은 "이특"이라는 답장을 보냈다.

윤종신은 이특의 번호에 이름을 저장하려던 것을 실수로 메시지 창에 이름을 입력헤 전송해 버린 것이다.

곧 이어 윤종신은 이특에게 "미안. 입력을 메시지에 했구나"라고 해명하자 이특은 "형님"이라며 멋쩍은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자아냈다.

윤종신의 문자 실수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종신 문자 실수 너무 웃겨", "나를 보는 듯", "이특 윤종신 친한가보네", "윤종신 문자 실수보고 처음엔 뭔가 했는데 나중에 빵 터졌다", "이특 만우절 이후에 전화번호 바꿨나보네", "윤종신 귀엽네", "저도 저럴때 있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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