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유리 종영 소감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유리 종영 소감 (사진 = 킹콩엔터테엔먼트)
성유리 종영 소감 (사진 = 킹콩엔터테엔먼트)

성유리 종영 소감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우 성유리가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의 종영 소감을 밝혔다.

성유리는 지난 4개월 동안 '신들의 만찬'에서 천재 요리사 고준영으로 열연했다.

마지막 촬영 후 성유리는 "신들의 만찬을 통해 존경하는 선생님들과 멋진 배우들을 만나 행복했고 정말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배울 수 있었던 값진 시간들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성유리는 "그 동안 신들의 만찬과 고준영을 많이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며 종영 소감을 전했다.

성유리의 종영 소감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유리 종영 소감 보니 정말 실감나네", "성유리 종영 소감 보니 정말 고생한 것이 느껴진다", "성유리 종영 소감? 드라마 벌써 끝나 정말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31일 허당 패션디자이너로 변신한 영화 '차형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 간의 SNS 설전이 격화되고 있으며,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을 망친 '용병 세력'을 비판하고 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10일 전국적으로 강풍이 불며 경기 지역에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강풍에 따른 신고가 512건에 달했다. 특히 경기도 의정부시에서 ...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외과 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의대에 가는 것이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