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APEC 교육장관회의 경주서 개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시아와 태평양 지역 21개 나라의 교육 장차관이 참여한 APEC 교육장관회의가 경주에서 개막했습니다.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회의는 교육을 통해 성장한 우리나라의 교육 성과와 미래 비전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APEC 21개 회원국 교육 수장들이 참석한 APEC 교육장관회의가 지난 21일 경주에서 개막했습니다.

'미래의 도전과 교육의 대응'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회의에는 미국과 캐나다 등 21개 회원국 교육부 장차관을 포함해 전문가 6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주최국인 우리나라는 회의 마지막 날 발표될 '경주선언문'을 통해 아태 지역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혁신을 주제로 스마트 교육을 통한 미래 교육 비전을 제시합니다.

행사 기간에는 미래 교실 테마관과 각 회원국의 교육 정책과 성과를 볼 수 있는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됩니다.

또 각 나라에서 모인 장차관들이 현장의 교육 정책을 확인할 수 있도록 경주와 포항 지역의 학교 방문도 이뤄집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