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남중학교는 22일 DGB아동복지단, 파랑새지역아동센터, 대구시자원봉사센터, 본동종합사회복지관, 남산종합사회복지관, 대구다문화지원센터, 누리글터지역아동센터, 신당종합사회복지관, 성남지역아동센터 등 9개 기관과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공동사업 협약'을 맺었다.
협약은 평일과 토요일 방과후 학생보호 활동 및 돌봄 지원, 학교 부적응과 폭력 피해에 대한 심리정서지원사업, 자원봉사활동 및 사회봉사지원사업, 취약계층의 부식지원사업 등에 대한 공동협력이다.
구남중은 지난해부터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을 시작,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종숙 교장은 "취약 계층 아동들에 대한 교육은 지역사회와 학교가 한 뜻이 돼 이끌어가야 한다"며 "이번 협약 체결 기관들이 취약계층 교육복지 구현을 위해 함께 노력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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