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안타까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안타까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안타까워~"

'잠과 팬 중에서 팬을 선택한 아이유 퇴근 인사'게시물 사진에서 가수 아이유의 안타까운 퇴근 인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잠과 팬 중에서 팬을 선택한 아이유 퇴근 인사'란 제목으로 짤막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스케줄을 마치고 소속사 차량에 올랐다.

아이유는 피곤함이 가득한지, 눈을 반쯤 뜬 상태의 반수면 상태로 창문을 열고 팬들을 향해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든다.

아이유 퇴근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나 피곤했으면 눈이 반이나 감겼을까", "우리 아이유 퇴근 인사 좀 보세요.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드러나고 있어요", "소속사에서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내달 2일과 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는 단독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