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안타까워~"
'잠과 팬 중에서 팬을 선택한 아이유 퇴근 인사'게시물 사진에서 가수 아이유의 안타까운 퇴근 인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잠과 팬 중에서 팬을 선택한 아이유 퇴근 인사'란 제목으로 짤막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스케줄을 마치고 소속사 차량에 올랐다.
아이유는 피곤함이 가득한지, 눈을 반쯤 뜬 상태의 반수면 상태로 창문을 열고 팬들을 향해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든다.
아이유 퇴근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나 피곤했으면 눈이 반이나 감겼을까", "우리 아이유 퇴근 인사 좀 보세요.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드러나고 있어요", "소속사에서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내달 2일과 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는 단독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