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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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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안타까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이유 퇴근인사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안타까워~"

'잠과 팬 중에서 팬을 선택한 아이유 퇴근 인사'게시물 사진에서 가수 아이유의 안타까운 퇴근 인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잠과 팬 중에서 팬을 선택한 아이유 퇴근 인사'란 제목으로 짤막한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유는 스케줄을 마치고 소속사 차량에 올랐다.

아이유는 피곤함이 가득한지, 눈을 반쯤 뜬 상태의 반수면 상태로 창문을 열고 팬들을 향해 미소 지으며 손을 흔든다.

아이유 퇴근 인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얼마나 피곤했으면 눈이 반이나 감겼을까", "우리 아이유 퇴근 인사 좀 보세요.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 드러나고 있어요", "소속사에서 아이유 조금만 쉬게 해줬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는 내달 2일과 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도시를 순회하는 단독투어 콘서트를 개최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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