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 녹색 생태 분재공원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영상테마파크 뒷산 일대에 분재공원이 조성된다.

칠곡군은 22일 합천영상테마파크 뒷산 일대에 170억여원의 사업비로 7만500㎡ 규모의 녹색관광자원인 분재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실시설계 등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2013년 초에 공사를 착공해 2015년에 준공할 계획으로 분재온실 등산로 완충녹지 등의 창조의 숲, 허브테라피원 목공체험장 습지생태원 생태학습장 등 생태의 숲 조성을 한다. 이와 함께 하늘 전망대와 성 조각전시원, 삼림욕장, 산책로, 사랑의 숲 등을 테마별로 조성되며 기존의 괴목'괴석'수목을 최대한 살려 분재와 사람이 어울리는 녹색생태 분재공원을 이색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합천군관계자는 "분재공원 조성지는 영상테마파크와 정원테마파크가 연접해 있고 동선이 같아 관광객 유치에도 서로 상생하는 효과와 합천관광의 시너지 효과도 클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미래 합천관광의 자산이 될 것으로 큰 기대한다"고 밝혔다.

합천'김도형기자 h0226@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