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경북 7개 시군에 우박 농작물 피해 700ha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휴 이틀 동안 경북 7개 시군에 우박이 쏟아져 큰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우박으로 인해 출하를 앞둔 과수나무 등700여ha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북도에 따르면 27~28일 양일간 상주·안동 등 7개 시군에 5~15㎜ 크기의 우박이 떨어져 배와 사과 등 699ha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피해 면적은 상주 350㏊, 안동 92㏊, 영주 60㏊, 성주 59㏊, 영천 40㏊ 등으로 나타났으며 작목별로는 배, 사과, 복숭아, 자두 등의 순으로 피해가 컸습니다.

도는 정밀 조사를 하면 앞으로 우박 피해 면적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