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 초대사장에 공원식(사진)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취임했다.
공 사장은 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육부촌 대회의장에서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에 들어갔다.
그는 "새롭게 출발하는 관광공사가 21세기 관광전문기업으로서 경북 관광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포항 출신인 공 사장은 동국대 법정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포항시의회 의장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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