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 초대사장에 공원식(사진)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취임했다.
공 사장은 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육부촌 대회의장에서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에 들어갔다.
그는 "새롭게 출발하는 관광공사가 21세기 관광전문기업으로서 경북 관광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포항 출신인 공 사장은 동국대 법정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포항시의회 의장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배현진 "코박홍 입꾹닫" vs 홍준표 "여의도 풍향계 줄찾아 삼만리" 때아닌 설전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
장동혁 "외국인 댓글 국적 표시·지방선거 투표권 제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