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 초대사장에 공원식(사진) 전 경상북도 정무부지사가 취임했다.
공 사장은 1일 경주 보문관광단지 내 육부촌 대회의장에서 취임식을 열고 3년 임기에 들어갔다.
그는 "새롭게 출발하는 관광공사가 21세기 관광전문기업으로서 경북 관광의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고 취임소감을 말했다.
포항 출신인 공 사장은 동국대 법정대학과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포항시의회 의장과 경상북도 정무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