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독도에도 네트워크 유비쿼터스 환경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K와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 협약

▲울릉군은 5일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과 울릉도
▲울릉군은 5일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과 울릉도'독도 지역의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울릉도와 독도에서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이 조성된다.

울릉군은 5일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과 울릉도·독도 지역의 초고속정보통신망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SK브로드밴드는 울릉도에 초고속인터넷과 인터넷 전화 서비스를 제공하고, SK텔레콤은 울릉도와 독도에 4세대 이동통신인 롱텀에볼루션(LTE) 서비스를 구축하게 된다.

SK텔레콤은 연말까지 LTE 망을 설치해 울릉도와 독도 어디에서나 LTE 서비스를 가능하게 한다는 계획이다. 또 울릉도에 대리점을 열어 주민들이 휴대폰 개통을 위해 육지까지 나와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로 했다.

최수일 울릉군수는 "이번 협약으로 명품 녹색관광 섬 조성에 필요한 정보통신 시설을 울릉도와 독도에 구축할 수 있게 됐다"며 "SK 그룹과 미래사업에 대한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민 SK브로드밴드 동부마케팅 본부장은 "고품질의 통신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울릉군청과 협력해 울릉도와 독도 지역에서 펼칠 수 있는 사회공헌 사업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