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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미술상 9월 28일까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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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문화위원회(위원장 손삼석 주교)는 제18회 가톨릭미술상을 공모한다.

가톨릭미술상은 교회 미술 발전과 토착화를 위해 지난 1995년 제정됐으며 매년 부문별 본상과 특별상을 시상해왔다. 특별상은 한국 종교미술에 크게 이바지한 작가들의 업적을 기리는 상이다. 올해로 18회를 맞는 가톨릭미술상은 부문별로 신인상도 신설해, 신진 작가들이 더욱 많이 성 미술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신인상은 2012년 현재 만 39세 이하(1973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만 응모나 추천이 가능하다.

추천, 응모 부문은 회화, 조각, 공예, 디자인, 건축 등이다. 접수는 9월 28일까지이며 내년 1월 수상자를 발표한다. 문의02)460-7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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