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 두 아들 흉기로 찌르고 자살 기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칠곡경찰서는 아들을 흉기로 찌르고 자신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혐의로 40살 박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10일 경북 칠곡군 왜관읍 금남리 낙동강변에서 여섯살과 세살 난 아들을 흉기로 찌르고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혐의로 40살 박 씨를 입건했습니다.

박 씨와 자녀들은 이를 목격한 인근 주민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생활고 등을 비관해온 것으로 보고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부친 장례 후 받은 조의금을 그대로 돌려준 사실이 전해졌으며, 이는 그의 동기인 안홍렬 변호사가 언급했다. 한편 국민의힘 ...
경북 김천혁신도시에 본사를 둔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고비용 및 저품질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공공 직계약'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
노벨리스 코리아 영주공장은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인한 직장폐쇄를 오는 10월 1일 철회하기로 결정하며 공장 운영 정상화를 계획하고 있다. 대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한국의 대미 투자 계획으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프로젝트와 미국 내 대형 원자력발전소 8기..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