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수진 2세 계획 "노력했지만 잘 안됐다. 인공수정도 가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수진 2세 계획
강수진 2세 계획 "노력했지만 잘 안됐다. 인공수정도 가능" (사진=KBS \'승승장구\'캡쳐)

강수진 2세 계획 "노력했지만 잘 안됐다. 인공수정도 가능"

발레리나 강수진이 2세 계획을 언급해 화제다.

12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강수진은 오래된 결혼생활에도 2세를 갖지 않는 이유를 묻자 "30대에 남편과 노력했지만 잘 안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지금은 의학이 많이 발달해 인공수정도 가능하다"며 "그래서 임신에 대한 부담감은 없다"고 털어놨다.

또한 강수진은 "지금은 강아지 캔디, 킹콩과 함께 살다보니 너무 사랑스럽다"며 "지금으로도 행복하니 서두르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발레리나에게 2세 계획은 쉽지 않은 결정일 듯", "두 분의 사랑이 변치 않는다면 2세는 천천히 가지셔도 좋지 않을까요?", "힘든 상황에도 행복한 모습 볼 수 있어 좋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