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노동조합(위원장 김기만)은 14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구지역본부에 '2012 해외문화체험 후원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대구은행 노조가 2006년부터 매년 시행하고 있는 사업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꿈을 키워가는 어린이들이 해외에서 문화체험을 하는데 사용된다.
이번에 선발된 대구지역 아동과 인솔자 30명은 이달 15일부터 베트남에 다녀올 예정이다.
김기만 노조위원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도 해외 문화체험을 하며 큰 꿈을 키웠으면 좋겠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사회공헌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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