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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바네사 파라디 결별 "추측된 염문설이 아닌 성격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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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 뎁 바네사 파라디 결별
조니 뎁 바네사 파라디 결별 "추측된 염문설이 아닌 성격 탓?" (사진.연합뉴스)

조니 뎁 바네사 파라디 결별 "추측된 염문설이 아닌 성격 탓?"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이 바네사 파라디와 결별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외신들에 따르면 14년 간 동거해 오던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가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그 동안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는 불화설이 끊이지 않았으며 최근 1년 극심한 결별설이 나돌았다.

이에 대해 해당매체들은 "조니뎁은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자유를 즐기는 성격이지만 파라디는 그렇지 않았다. 조니뎁은 센스없는 파라디에 질리고 말았다"라며 두 사람의 파경이유가 추측된 염문설이 아닌 성격탓임을 밝혔다.

한편 조니 뎁과 바네사 파라디는 지난 14년간 동거 생활을 해왔다. 두 사람 사이에는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두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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