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정연대 기획감사실장 30일 명예퇴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연대(59'사진) 칠곡군 기획감사실장이 38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하고 30일 명예퇴임 한다.

칠곡군 지천면 출신인 정 실장은 1974년 지천면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1997년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문화공보실장, 석적면장, 지천면장, 사회복지과장, 새마을과장, 의회사무과장을 거쳤고, 2010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주민복지과장을 지냈다.

정 실장은 공직생활 동안 국무총리 모범공무원 표창, 경상북도지사상을 수상했으며, 왜관읍장 재임 때 칠곡군청공무원노동조합으로부터 함께 근무하고 싶은 간부공무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