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교육문화회관 '여성공감 한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여 명 참가 벨리댄스 등 익혀

이달 21일 칠곡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2012년 여성공감 한마당. '도전하는 삶이 아름답다. 여성이 행복한 칠곡'이란 주제로 칠곡지역 여성 200여 명이 참가해 오카리나앙상블'벨리댄스'리본공예'홈패션 등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는 교육문화복지회관에서 배운 것을 발표하고 다문화가정과 도시소비자, 농촌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여성들이 참여해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며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극단 '우금치'가 공연한 창작마당극 '선녀와 나무꾼'은 결혼이주여성의 생활 현실과 문화적 이질감을 치유하고 소통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 큰 호응을 얻었다.

오카리나앙상블에 참여했던 한 결혼이주여성은 "교육회관에서 오카리나도 배우고 리본공예와 홈패션도 익혔다. 선생님들이 자세히 가르쳐 줘 잘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