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람보르기니 수리비 억대? '초딩테러'부모들 5억 슈퍼카 합의에… "6000만원 배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람보르기니 수리비 억대?
람보르기니 수리비 억대? '초딩테러'부모들 5억 슈퍼카 합의에… "6000만원 배상?" (사진.연합뉴스)

람보르기니 수리비 억대? '초딩테러'부모들 5억 슈퍼카 합의에… "6000만원 배상?"

람보르기니의 수리비가 6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지난 28일 광주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수입 차 람보르기니가 초등학생들에 김 모(11) 군을 비롯해 초등학생 4명이 소화기를 뿌리고 차량 위에 올라 탄 사건이 터져 눈길을 끌었다.

피해 차량의 주인이 부모들에게 1인당 4000만원으로 모두 1억 6천만 원의 배상을 요구했으나, 실제 람보르기니의 수리비는 6000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람보르기니 차주는 가해자가 초등학생인 만큼 처벌을 원하지 않고 있으며 현재 합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