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 모바일공학과 김승훈(4학년) 씨 등 4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넉다운(Knock Down) 팀과 권익영(4학년) 씨 등 학생들은 지난달 29일 대구시청에서 열린 '2012 대구 모바일앱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우수상과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사진)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 대구 동고동락(同苦同樂) 및 승승장구(邱)'를 주제로 대구경북 대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에는 총 33개팀이 출전했다. 넉다운 팀은 대구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관광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테마별 스탬프 투어와 참여게시판 기능을 접목시킨 'I ♡ DAEGU' 스마트폰 앱을 출품,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장려상을 차지한 권익영 씨 등 5명은 대구의 관광정보와 지역생활정보를 제공하는 '니캉내캉' 앱을 출품했다.
이들 학생은 "데이터베이스 자료 수집과 애플리케이션 작업에 어려움이 많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앱으로 개발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대구 사전투표소 기표소서 '이미 투표된 용지' 발견…한때 항의 소동
"손한번 잡자" 가는곳마다 인파 휩쓸린 박근혜…결국 손목 감쌌다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