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신효선 결혼 "뮤지컬은 사랑을 타고~2년 열애 끝 결혼"
김현중과 신효선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뮤지컬 배우 김현중과 한 살 연상인 뮤지컬 배우 신효선은 지난 2007년 뮤지컬 '블루 다이아몬드'에서 만나 친구 사이로 지내다 2년 전 "신효선과 결혼하면 행복할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며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했다.
김현중은 2004년 뮤지컬 배우로 시작해 뮤지컬 '천적지' '펑키펑키' '웰컴 투 마이월드' '루나틱' '에디슨'에 출연했으며2009년부터는 영화 '전우치' '이웃집 좀비' '초능력전쟁' '홍시'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신효선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해 2004년 뮤지컬 '노틀담의 꼽추'를 시작으로 '카르멘' '블루 다이아몬드' '요덕스토리' 등에 출연했으며 2007년에는 팝페라 그룹 일루미로, 2010년에는 아카펠라 그룹 보이쳐의 소프라노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SS501 김현중인 줄 알았네~", "잘 어울려요~오래오래 행복하시길~", "또 한 커플 탄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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