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의회는 6일 열린 의장단 선거에서 의장은 재선의 임인환(56'새누리당) 의원, 부의장은 3선의 이훈(70'민주통합당) 의원이 선출됐다.
임 신임 의장은 2차 투표에서 재적의원 7명 가운데 4표를 얻어 후반기 의장에 당선됐다. 이 신임 부의장도 1차 투표에서 4표를 얻어 당선됐다.
임 의장은 "중구의회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주민의 따뜻한 벗이 되도록 주민 친화적 의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선화기자 freshgir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