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파파라치 변신 "뭘 해도 예쁜 스토커, 수지…진짜 4차원?"
배우 수지가 파파라치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수지는 지난 9일 KBS 2TV '빅'에서 스카프와 선글라스로 중무장을 하고 파파라치로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수지는 충식(백성현 분)을 대동해 경준(신원호 분)의 아버지를 찾기 위해 추적하며 파파라치로 변신했다.
마리는 경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박교수(윤주상 분)와 서인욱의 모습을 능숙하게 몸을 숨기고 셔터를 누르며 도찰했다.
마리의 모습에 충식은 "너 파파라치가 익숙해 보인다"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마리는 "예전부터 경준이 쫓아다니면서 늘어난 실력"이라고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 파파라치 변신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경준바라기답다", "연기가 점점 늘어가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