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실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가톨릭대는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학처 교직원과 홍보대사들이 직접 고교를 찾아가는
대구가톨릭대는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학처 교직원과 홍보대사들이 직접 고교를 찾아가는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대구가톨릭대는 수시모집을 앞두고 입학처 교직원과 홍보대사들이 직접 고교를 찾아가는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진행한다.

지난 6월부터 시작된 입시설명회는 오는 8월말까지 대구, 경북, 경남, 울산지역 150여 고교를 방문해 수험생을 대상으로 학교 및 전형 소개와 입학 상담을 실시한다.

특히 인문․사회계열의 특성화 대학으로 육성할 글로벌융합대학 신설과 7+1 해외파견제도와 의약․보건․생명과학 특성화 대학으로 지원할 의료․생명산업대학 신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4년간 등록금 전액과 기숙사비를 제공하는 CU인재학부(고위공직․법학전공)와 해외복수학위에 대해 상세히 안내하고, 수험생들의 관심이 많은 CU-HONORS 장학금의 파격적 혜택도 적극 홍보한다.

대구가톨릭대는 20~21일 양일 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제3회 대구진학진로박람회에 참가해 대학전형상담관, 입학사정관전형상담관, 전공체험관을 운영하고 재학생들의 동아리 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대구, 울산, 경주, 경산 지역의 교사 350여명을 초청해 학교의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장학혜택을 설명한 데 이어, 8월말까지 구미, 김천, 포항 지역에서 300여명의 교사를 초청해 입시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가톨릭대는 8월 27~31일까지 대구시교육청과 함께 '대학 전공학과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해 대구지역 중․고교생이 캠퍼스를 찾아 각 학과의 전공과목에 대한 설명과 실습을 통해 미래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